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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뻗어 나가는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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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오십니까? 애틀란타는 어떠세요?

당신은 사업을 아시아 밖으로 확장하고 미국에서 가게를 개업하여 무역 사업을 확장 할 계획인가요? 그렇다면 애틀란타를 당신의 미국 본부로 고려해 보셨나요? 이 블로그는(This blog will) 왜 애틀란타가 당신의 사업에게 도움이 될 것인지 유용한 다섯 힌트를 소개합니다. (여기서 애틀란타가 당신의 고려 대상이 되어야 하는 이유5가지를 소개합니다.)

위치

애틀란타는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지역 중 하나입니다. 남동부 지역에 위치한 이점을 바탕으로 지난 수십 년 동안 굉장한 경제 성장과 번영을 이루었습니다. 현재 애틀란타의 인구는 약540만 명 이상이며 계속해서 미국은 물론 전 세계의 이주민들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또한 이 곳은 북미의 중심부에 있으며 가장 큰 유통 허브 중 한 곳입니다. 애틀란타의 해츠필드-잭슨 국제 공항은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공항입니다. 이 공항은 미국과 캐나다로 향하는 항공 서비스의 허브일 뿐 아니라, 라틴 아메리카와 카리브 해 지역의42개가 넘는 지역으로도 운항합니다. 따라서 애틀란타는 당신의 국제 사업을 확장하기에 최적의 장소라 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으로는, 애틀란타에서 서울, 상해와 도쿄로 가는 직항 항공편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미국 남북 전쟁 동안 연맹의 유통 중심지로 이름을 떨쳤던 역사 덕분에, 애틀란타는 철도와 트럭 운송 서비스의 중심지로 남았습니다. UPS (United Parcel Service)의 본사를 이곳에 두고 있어2일 이내에 전 미국 시장의80%에 트럭으로 배송이 가능합니다. 주와 주 사이를 연결하는 세 개의 중요한 고속도로가 애틀란타에서 교차하며, 수 많은 철도망이 있어 당신의 물류 센터를 두기에 탁월한 장소입니다. 애틀란타 근교에 있는 사바나은 굉장히 빠르고 신뢰 할 수 있는 항구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이 항구는 애틀란타에서 트럭으로 겨우 몇 시간이면 도착 할 수 있으며, 미국 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항구이자 동부 해안에서 두 번째로 큰 항구입니다.  선박을 통해 아시아에서 도착한 컨테이너들을 이 항구에 내리고 기차나 트럭으로 당신의 애틀란타 영업 본부로 운송 할 수 있습니다.

풍부한 고급 인력

애틀란타에는 한국과 중국에서 오는 학생들의 이민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애틀란타 대도시권에 위치한 세계에서 인정받는 대학교들인 조지아 기술원(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에머리 대학교(Emory University), 조지아 주립 대학교(Georgia State University) 와 조지아 대학교(University of Georgia)에 진학하기 위해 애틀란타로 옵니다. 또한, 애틀란타 대도시권에는 사바나 예술 및 디자인 대학(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 과 케네소 주립 대학교(Kennesaw State University) 와 같이 아시아-미국의 파트너십 기회를 강하게 지원하는 대학교들이 위상을 뽐내고 있습니다. 이런 대학교들은 당신의 회사를 다음 단계의 세계적인 사업으로 이끌 비전과 기술적인 노하우를 겸비한 유능하고 활동적인 전문가들을 양성합니다. 애틀란타는 이 곳의 낮은 생활비, 활기찬 라이프 스타일, 그리고 경제적인 기회들로 전국에서 몰려오는 많은 젊은이들을 유혹합니다. 포춘500대 기업(Fortune 500 companies)의 경제적인 혼합, 작은 사업, 그리고 벤처 기업들은 당신의 사업에 필요한 유능한 인재들과 인적 자원을 제공해 줄 것입니다.

생활비 / 라이프스타일

애틀란타에서는 다른 미국의 도시들에서보다 훨씬 더 크고 싼 집들을 구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회사 부지로 뉴욕이나 캘리포니아를 고려하고 있으신가요?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그 곳들은 방문을 하기에는 좋은 곳이지만, 애틀란타와 남동부 지방에서는 그림 같은 풍경과 편안한 미국식 라이프스타일을 적은 비용에 즐길 수 있습니다. 애틀란타에서 연봉5만 달러를 벌어들이는 사람이 로스앤젤레스에서 같은 생활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연봉으로7만1천 달러 이상을 벌어야 할 정도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샌프란시스코에서 같은 생활 수준을 유지하려면 연봉으로8만5천 달러 이상을 벌어야 합니다! 비교를 위해서 은행 금리를 확인 해 보세요.

그리고 애틀란타의 매혹적인 삶의 질에 대해서는 언급을 했었나요? 기후는 온화하고 비교적 포근한 겨울을 비롯한 사계절이 모두 있습니다. 애틀란타 사람들은 스포츠 이벤트부터 공동체 축제까지, 많은 종류의 야외 활동들을 즐깁니다. 애틀란타에는 남녀노소 누구든 즐길거리가 있습니다. 애틀란타에서 해야 할50가지 일들을 확인 해 보세요.

친기업적인 환경

애틀란타와 조지아주는 굉장히 기업친화적인 환경을 지니고 있습니다. 조지아 주는 노동권이 보장된 주입니다. 노동자들의 노조가입권을 스스로 결정할 권리를 법으로 보장한다는 뜻입니다. 이 곳 조지아에서는, 사업체들이 노조의 요구에 의해 방해 받는 일은 없습니다. 이는 조지아와 다른 남동부 지방의 주들이 한국, 일본, 그리고 중국의 자본 투자를 계속해서 받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기아, 도요타, 닛산과 혼다등 많은 아시아계 회사들이 미국 남동부 지방에서 행복한 보금자리를 찾았습니다.

지역 정부는 아시아계 외부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애틀란타의5개 중심county 중 하나인 그위닛 카운티(Gwinnett County) 는 지금까지 한국계, 중국계 기업들과 효율적으로 접촉 해 왔습니다. 그위닛 상공회의소 국제 비즈니스 의회는 조지아의 한국계 사업 공동체와의 유대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여러 가지 노력들을 기울여 왔고 한국 내에서도 미국으로의 더 많은 투자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중국계 기업과의 관계를 위해, 그위닛 카운티(Gwinnett County) 는 중국의 우시에서 국제 무역 본부를 열었으며 지난 몇 년 간 수 차례의 경제 발전을 위한 외교를 시행하였습니다. Hisense Co. Ltd와 다른 중국 회사들이 이 지역에서 발전함으로써 그위닛 카운티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커지는 아시안 커뮤니티

애틀란타의 아시아인 공동체는 하루가 다르게 커지고 있고, 대도시권의 아시아계 거주자 인구는 이미25만 명에 가깝습니다. 주로 한국인, 중국인, 인도인, 그리고 베트남 인들로 구성된 아시아인들이 그위닛 카운티 인구의1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전 까지는 애틀란타의 도라빌(Doraville)과 챔블리(Chamblee) 지역이 중국인과 한국인 공동체들의 중심 지역이었지만, 현재는 좀 더 상류층의 이웃들을 찾는 전문직, 기술직 종사자들과 기업인들의 수가 늘면서 중심 지역이 둘루스(Duluth)나 스와니(Suwanee) 지역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그위닛과 애틀란타 대도시권에는 수 많은 아시아계 음식점들이 자리잡고 있으며H-martAssi 등과 같이 당신에게 고향의 맛을 느낄 수 있게 해 줄 몇 가지 아시아계 소매점들이 있습니다. 또한 애틀랜타에는 아시아인 공동체 기관들, 비즈니스 기관들과 사회적인 그룹들이 잘 갖추어져 있어, 당신이 공동체로 이행하거나 투자하는 것이 훨씬 쉽습니다.

질문 혹은 의견이 있으시면, Michael Fenton의 카카오톡 아이디 ATLmikey1978 혹은 Skype 아이디 michael.fenton6으로 연락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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